한국일보

인랜드 한미노인회, 한해동안 배운 노래 실력 발표

2017-01-09 (월) 03: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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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교실 송년회

인랜드 한미노인회, 한해동안 배운 노래 실력 발표

인랜드 한미 노인회가 노래 교실 송년 발표회 및 그레이스 허(앞줄 왼쪽부터 3번째) 지휘자 환송회를 갖고 있다.

인랜드 한미노인회 (회장 민 태선,이사장 조상문)는 지난달 19일 노래교실 송년 발표회를 가졌다.

연말 송년 모임을 겸한 이날의 발표회는 1년 동안 배운 노래 실력을 개인별 발표 하는 시간과 전체 합창시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또, 노인회가 지역 주민을 위한 노래 교실을 개설한 후, 2년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발성법, 악전 등은 물론, 참가자 전원 하나하나가 즐기며,노래를 더욱 잘 부를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지도해온 지휘자 허 씨의 다른 주로 이사를 아쉬워하며 송별회도 겸한 행사였다.


이날, 인랜드 한미노인회 민태선 회장은 지휘자 허 씨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고, 수강생들도 그간의 노래지도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다.

한편 인랜드한미노인회 노래 교실은 지난 2015 년 초 오픈한 이래 매주 월요일 10시에 20 여 명 의 동호인이 모여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부르며 친목을 다져왔다.

2017년부터는 송미정(이대 음대 성악과 출신) 씨가 노래 교실을 새로운 스타일로 이끌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가 되고 있으며 첫교실은 1월9일 월요일로 예정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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