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신학교 동문회 송년모임

2016-12-13 (화) 04: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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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학교 동문회 송년모임
경신학교 북가주 동문회는 7일 산호세 산장에서 송년모임을 갖고 동문간 우정을 나눴다.

경신학교는 언더우드 박사가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한 학교로 도산 안창호, 이갑성 같은 독립투사와 애국자를 배출했다.

이날 부부 동반으로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병근 동문이 신임 동문회장에 선출됐다. <사진 경신학교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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