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수선한 시국 안보 의식 투철해야”

2016-12-12 (월) 01: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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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송년회·안보 단합대회

“어수선한 시국 안보 의식 투철해야”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회원들이 행사를 마친후 자리를 함께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9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고구려 식당에서 송년회 및 안보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재향군인회는 ▲향군으로 맺어진 전우애를 바탕으로 향군의 동지요, 가족으로서 서로 화합하며 친목을 도모하여 굳게 단결한다 ▲국가를 위해 충성한 전우다. 봉사 정신으로 국가 발전과 동포사회 공익에 기여하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위해 북한의 위협, 도발, 종북 세력의 반국가적 활동에 강력히 대응할 것을 굳게 다짐한다 등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승해 회장은 “한국의 시국이 어수선 한 만큼 더욱더 안보 의식에 투철해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 한미동맹을 더욱더 강화 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달 22-25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재향군인회 해외지회 임원 초청 안보교육 세미나에 참석한 정재화 특임 부회장이 보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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