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월드오브댄스’ 개최 내년 NBC 방영 예정
부에나팍에 있는 대형 한인 샤핑몰 ‘더 소스’를 운영하고 있는 ‘M&D 프로퍼티’(대표 도널드 채) 는 오는 10(토)일 오후 4-8시까지 이 쇼핑몰 (6940 Beach Blvd.)에서 세계적인 댄스경연대회인 ‘월드오브댄스’(사진)를 오렌지카운티에서 최초로 개최한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되어 해외 25개국에서 열린 월드오브댄스는 댄서들의 재능과 창의성을 현대식 안무와 스트리트 댄스를 통해 표현하는 댄스경연대회이다.
‘모스 원티드 크루’ 멤버 리키 코올이 행사 진행을 맡은 가운데 댄스방송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는 세계적인 댄서 ‘자자 반코바’와 ‘아이 엠 미’가 참여해 자리를 빛내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내년 NBC에 방송될 월드오브댄스를 사전에 라이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로 비보이 배틀을 포함해 다양한 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월드오브댄스 설립자 데이브 곤잘레스는 “올해 마지막 행사를 오렌지카운티에서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입장 및 주차는 무료이다. 주최측은 1,500명에서 2,000명의 관객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부에나팍에 위치한 더 소스는 40만 평방피트 규모의 복합 쇼핑몰로서 고급 식당들과 국제적 명성의 다양한 브랜드들이 입점할 예정이며 내년 초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 1,500-2,000,(714) 521- 8858, Katie@mdproperti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