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렌지시 빌리지 앳 오렌지 몰 매각

2016-12-05 (월) 1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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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시에 있는 대형 샤핑몰인 ‘빌리지 앳 오렌지’가 수백만달러를 들여서 리모델링후 최근 8,450만달러에 매각됐다.

피닉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투자 회사 ‘베스타’는 지난 2013년 9월 현금으로 85만5,728스퀘어 피트 크기의 이 몰을 매입한후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매매 당시 92% 리스 상태에서 넘겼다.

바이어는 칼스바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TRC로 미 전국에 약36개의 샤핑 센터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몰에는 트레이더 조,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 펫스마트 등의 대형 업소들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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