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SF-서울 노선 증설 추진
2016-11-22 (화) 04:01:24
김동연 기자
▶ 내년 여름 성수기부터 하루 2회 운항 계획
▶ 자정시간대 출발 노선 추가***금주 최종확정
대한항공이 SF-한국을 오가는 비행편 증설과 관련, 마지막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은 기존 낮 시간에 한해 하루 1회 운항하던 항공편과 함께 SF에서 자정 시간대에 이륙하는 추가 노선을 내년 여름 성수기 시즌 시작 시점께 추가할 예정이며 빠르면 이번 주 편성을 최종 확정한 뒤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새로운 노선에 투입되는 기체는 277석 규모의 B777-300ER 기종으로 현재 대한항공이 운영 중인 최신식 점보기 B747-8i가 취항하기 전 운항된 바 있다.
현재 동계 운항 시간대를 적용중인 대한항공은 SF에서 오전11시30분에 출발하는 KE024편과 인천에서 이륙해 오전 9시30분 SF에 도착하는 KE023편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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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