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시장 초청 17일 조찬기도회

2016-11-14 (월) 0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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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시는 17일 오전 7시 부에나팍 ‘나츠 베리 팜 호텔’(7675 Crescent Ave.)에서 커뮤니티와 교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조찬기도회를 갖는다.

조찬기도회 커미니, 밀리?스티브 나트 부부와 부에나팍 프레드 스미스 시장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 주최측은 “부에나팍 명예시장인 에드 아놀드의 사회로 진행되며 루디 루티거의 열정적인 통찰력을 경험할 수 있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정종교에 관계없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써 파워풀한 소프라노 솔로, 첼시 본저의 뮤지컬 무대도 준비되어있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첼시 본저는 프레즈노 파시픽 대학에서 콰이어와 챔버 콰이어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미국과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입장티켓은 부에나팍 시청 2층(6650 Beach Bl.)와 부에나팍 커뮤니티 센터(6688 Beach Bl.)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한 명당 20달러, 한 테이블(10명)당 200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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