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크게 두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인터넷 마케팅을 중요시 여기는 부류와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부류로 말이다. 누군가는 인터넷 마케팅이 무엇이관대 비즈니스라는 커다란 카테고리를 두개의 그룹으로 나눌 정도인가! 라고 반문 할지도 모른다.
흔히들 생각하길 “우리 업체 혹은 회사엔 웹싸이트가 있어 그러니 난 인터넷 마케팅을 잘 알고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큰 착각이다.
인터넷이라는 존재가 태동하여 웹이라는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막 존재를 알리기 시작할 때 즈음이 1996년이다. 그때로부터 벌써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비즈니스를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터넷, 조금 더 나아가 웹 마케팅엔 관심 밖인 사람들이 많다.
시대가 변하여 손안에 컴퓨터를 하나씩 쥐고 돌아다니며 인터넷 하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종이 전단지 뿌리며 발품 파는 분들이 많다. 물고기 무더기는 저 쪽 바다에 몰려 있는데, 아무것도 없는 곳에 그물 던지고 또 던지는 모습과 다를 바가 없다.
실제로 필자가 웹싸이트 마케팅에 대하여 상담을 하면 옳다구나! 하고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인식하여 받아들이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과거의 마케팅에 얽매여 죽었다 깨어날지라도 받아들이지 않는 부류도 있다.
“선생님 그쪽엔 물고기가 없으며, 그런 방법에 물고기들이 몰리지도 않아요”라고 아무리 설명을 해도 잘못된 상식을 버리지도 않고 새로운 상식을 받아들이지도 않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본다.
실제로 한 고객은 컨설팅을 100% 신뢰하고 웹싸이트를 제대로 제작 받은 후 탄탄한 웹싸이트를 기반으로 꾸준한 웹 마케팅 전략을 진행하여, 업계에서 신생이었으나 불과 1년만에 15년 이상 된 업체들을 제치고 업계 선두자리를 꿰찬 경우도 있었다.
그 당시 기억을 회상하자면 그 고객 자신도 이런 결과가 어떻게 된 것인지 얼떨떨했던 기억이다. 어찌 되었든 지금은 고객으로부터의 많은 콜이 그분에게는 일상이 되었지만, 그때 당시 필자가 했던 말은 “ 저를 신뢰하시고 웹마케팅을 100% 신뢰하신 선생님에게 좋은 결과로 꼭 보답하고 싶었습니다”라 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던 스스로도 뿌듯했던 기억이 난다. 앞으로 웹마케팅의 실제와 허상에 대하여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필자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문의 (703)579-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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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진 씨넷 컴퓨터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