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런스 데이 대규모 퍼레이드
2016-11-07 (월) 02:20:29
풀러튼시의 29번째 연례 베테런스데이 기념행사가 해군에서 특별히 지정한 ‘마린 거너’의 일원이자 애국적인 연설자인 거너 진 코플린을 연사로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풀러튼 아메리칸 리전 포스트 142’‘ 풀러튼 엠블럼 클럽469’와 풀러튼시의 주최로 11일 오전 10시 30분 풀러튼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다운타운에서 퍼레이드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풀러튼 뮤지엄 센터’가 인접한 ‘다운타운 플라자’에서 시작되는 이번 퍼레이드는 하버 블러버드를 따라북쪽으로 이동하여 힐크레스트 팍(Harbor and Valley View Dr.)까지 이어진다. 힐크레스트 팍에 오전 11시쯤 도착하면 참전용사 기념비 앞에서 세레머니를 거행한다.
이번 세레머니에는 애국적인 연설,화환, ‘어메이징 그레이스’ 및 ‘탭스’백파이프 연주도 포함돼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모든 참전용사들은 이번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지만 오전 10시 전에는 플라자 안으로 들어올 수 없다. 풀러튼 아메리칸 리전은 모두가 퍼레이드 행진을 즐길 수 있도록 퍼레이드 탑승거리를 약 0.75마일로 정한 것에 협조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안전관계상 애완동물은 이번퍼레이드와 세레머니에 데리고 올 수없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714)871-2412한편 풀러튼 시청은 이번 베테런스데이 기념행사 관계로 11일 휴업한다. 풀러튼 시립도서관(353 W. CommonwealthAve.)도 11일 휴업하여 14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면에 ‘에어 트래픽 타워’와 풀러튼 뮤지엄 센터는 11일 정상 운영한다. 도시 쓰레기 청소업체 ‘MG 디스포저 시스템’도“ 이번 행사로 인한 주말근무는 없다”며 “11일 당일 모든 쓰레기를 수거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