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사위 ‘소리춤’, 최우수상 수상

2016-11-01 (화) 07: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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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미주 한국 국악경연대회에서

우리사위 ‘소리춤’, 최우수상 수상
북가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국전통문화 모임인 한국문화원(원장 고미숙) 우리사위가 제4회 미주 한국 국악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1일 고미숙 원장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LA에서 거행된 '제4회 미주 한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우리사위 소속 '소리춤'이 타악부분(풍물놀이) 학생부에서 최우수상을 거뒀으며 무용부분(탈춤)에서는 '말뚝이춤'으로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고미숙 원장은 지도자 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소리춤 학생들이 최우수상을 받고 있는 모습.<사진 우리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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