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3주년 맞은 아주관광 ‘고객 감사 대잔치’

2016-11-01 (화) 07: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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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은 설렘이고 사랑입니다”

33주년 맞은 아주관광 ‘고객 감사 대잔치’

33주년 기념 고객 감사 대잔치를 실시하는 ‘아주투어’의 박평식 대표와(앞줄 오른쪽)과 임직원들.

한인 최장수 여행사인 ‘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33주년을 맞이했다.

박평식 대표는 “아주투어를 사랑하고 아껴주신 성원에 힘입어 33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이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객 감사 대잔치를 개최한다”며 “여행을 매개로 사랑과 설레임을 전하는 아주투어가 될 것”이라 밝혔다.

이번 고객 감사 대잔치는 그랜드캐년(3일)·3대캐년(4일)·미서부(6일)·미서부 일주(7일) 여행을 계획중인 이들에게 특히 반가운 선물이 될 전망이다.


고객 감사 대잔치의 일환으로 아주투어는 오는 12월20일(화) 이전 출발자를 대상으로 그래드캐년·3대캐년 ·미서부 ·미서부 일주 등 다양한 로컬 여행상품을 특별가에 선보인다.

라스베가스 소재 ‘벨라지오 호텔’의 100달러 추가요금을 제외해주며, ‘플라밍고’와 ‘럭서’ 호텔은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출발일은 매주 화요일. 그 외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출발하는 ‘쿠바(7일)’, 내년 2월중에 출발하는 ‘남미일주+삼바축제(14일·선착순 30명을)’ 그리고 ‘아프리카/두바이(12일·15일)’를 할인가에 모객중이다.

고객 감사 대잔치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 및 예약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전화 : (213)388-4000
▲주소 : 833 S. Western Ave., #35-A LA CA 90005
▲웹사이트 : www.usaju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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