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성을 드립니다”
2016-11-01 (화) 07:29:54
▶ 소설가 신예선 선생 북가주 밀알선교단에 후원금 전달
본보가 특별 후원한 '제19회 밀알의 밤'이 지난달 29일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에서 '소망'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가운데 이에 앞서 하루 전인 28일 소설가 신예선 선생(왼쪽)이 북가주 밀알선교단의 김정기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신 선생은 이 자리에서 "항상 장애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파 제대로 쳐다보지 못한다"면서 "적은 금액이지만 장애 아이들을 위해 조그만 보탬이라도 되길 원하는 마음에서 사랑과 정성을 담아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