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확과 감사의 계절

2016-10-31 (월) 06: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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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의 메모

수확과 감사의 계절 11월에 접어들었다. 열매를 수확하고 한해를 정리해야 하는 시간이 시작된 것이다. 베이지역에는 빗방울을 흩뿌리는 날이 점차 늘어나면서 익어가는 가을이 느껴진다.

오는 24일 추수감사절이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할러데이 샤핑 시즌이 시작되면서 한해를 마감하는 준비도 해야 한다. '감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 영동읍 주택가의 감 가로수에 깊어가는 가을을 알려주는 연주황 빛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익어가고 있다.

▲6일 서머타임 해제 ▲7일 입동 ▲8일 전국 총선거일 ▲11일 베테런스 데이 ▲22일 소설 ▲24일 추수감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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