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10대 소년 바트역 화장실서 성폭행당해
2016-10-31 (월) 06:30:16
신영주 기자
다운증후군을 가진 10대 소년이 29일 피츠버그/베이포인트 바트역 화장실에서 성폭행당했다.
이날 밤 9시 50분경 남성 용의자가 피해자(15세)를 따라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트 경찰은 화장실 근처에서 아들을 기다리고 있던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바로 출동해 용의자를 체포해 마티네즈의 카운티 구치소에 구금했다.
피해자 소년은 발레호 카이저 병원에서 성폭행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