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 로이스(가운데) 연방 하원의원과 아시안 자문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에드 로이스 연방 하원외교위원장이 최근 아시안퍼시픽 의회자문위원회(APCAC)를 발족했다.
이 위원회에는 한인 박호엘 변호사, 스탠 곽(보잇부동산 부사장)씨를 비롯해 한국, 중국, 베트남,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계 등 8명이 위촉됐다. 이 위원회는 에드 로이스 위원장에게 세법, 이민, 교육, 교통 등 여러 가지 정책과 이슈에 대해서 역할을 한다.
에드 로이스 위원장은 “아시아계에 대한 교육적인 차별에 대해서 싸우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미국과 아시아 국가 사이에 경제 및 문화적인 유대관계를 계속해서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문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분기별로 정기 미팅을 갖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