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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 채우자… 허리케인 ‘매튜’대피
2016-10-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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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시속 120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초강력 허리케인‘매튜’가 카리브해를 지나 미국 본토로 북상, 6일 플로리다와 조지아 등 동남부 지역을 강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들 지역에 초비상이 걸렸다.
각 주정부들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대피령을 내린 가운데 플로리다주 알타몬테 스프링스의 코스코 주유소에 허리케인 상륙에 대비해 기름을 채우려는 차량들이 가득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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