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끼 무대에서 ‘폭발’
2016-09-19 (월) 09:53:11
▶ 가든그로브 다민족 축제서 ‘청소년 탤런트 쇼’
▶ 한국일보·라디오서울 주관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열리는 OC 한인들의 잔치 ‘다민족 축제’에 ‘남가주 가수왕 선발대회’가 신설되었다.
축제 둘째 날인 10월1일 토요일 오후 7시, 축제장 메인 무대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미주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가수협회(회장 김흥국)와 가수협회 LA 지부(회장 데이빗 최)가 주최하는 성인 노래자랑 대회로 지금까지의 한인사회 그 어느 노래자랑 대회보다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소 끼를 주체하지 못했던, 노래방 무대가 비좁았던 한인들의 많은 도전 바란다. 대상, 1,2,3 등 당선자들에게는 트로피와 푸짐한 부상은 물론 가수협회 회원증도 발급된다.
일시: 10월1일 오후 7시
장소: 가든 스퀘어 쇼핑 센터 (GG 한인타운 US 메트로 은행 & 한미은행 앞) 축제장 메인 무대
참가 자격: 18세 이상 누구나
참가비 :없음
참가곡: 한국 가수 노래면 어떤 노래든지.
시상: 대상, 1, 2, 3등과 장려상
참가신청: 한국일보 OC 지국 (714-530-6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