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주 시의회 사절단 어바인 방문

2016-09-19 (월) 09: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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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석호 시장과 면담

양주 시의회 사절단 어바인 방문

최석호(뒤줄 오른쪽 5번째) 어바인 시장과 양주 시의회 사절단이 어바인 시의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서부 공무 국외연수로 미국을 방문한 양주 시의회 사절단들이 지난 7일 어바인 시청을 방문해 최석호 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날 최석호 시장과 양주 시의원들은 미국 지방 자치 정부의 구조의 특징과 한국 도시 정부의 특징을 비교 하는등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사절단은 박길서 시의장, 이희창 부 시의장, 김종길, 정덕영, 홍성표, 황영희, 박경수, 안종섭 시의원 등으로 구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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