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역사문화체험캠프 평가회
2016-09-06 (화) 06:53:44
크게
작게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회장 박종권)가 4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서 역사문화체험캠프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역사분과위 교사들과 생활지도 교사 및 협의회 임원진이 모여 2016년 역사문화체험캠프의 프로그램 내용과 운영 결과를 평가하고 내년도의 더 발전된 캠프의 방향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심각한 대졸자 취업난… “컴퓨터 전공했는데도 취업이 안 돼요”
“몇주내 전쟁위험 90%”…이란, 미국 협상결렬 대비해 전시체제
尹, 전두환 이후 30년만에 내란 우두머리 선고…법원 판단은
[2026년 무료 세금보고 세미나] “최다 질문은 개정 세법… 궁금증 해결하세요”
이란, 美폭격 맞은 핵시설 복구 정황 포착…요새화 재개
백악관, ‘관세인상 역효과’ 뉴욕 연은 보고서에 “징계감” 발끈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