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장병은 등뼈를 뚫어주면 해방

2016-08-10 (수) 08:08:49 김준 한의사 <뉴욕힐링센터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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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라클터치 뼈과학 이야기

# “저는 돼지고기만 먹으면 자주 체하고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해서 고민이에요.” 본 연구소를 찾은 40대 여자의 하소연이다. 이 분은 조금만 신경을 써서 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위산과다로 가스가 가득 차 엎드려 잠을 자야만 한다고 고백을 했다. 이후 등판부터 앞쪽 명치까지 뼈에 내추럴 전기를 주입시켜 주었더니 한 달도 안돼 몇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간 것처럼 소화가 잘 되고 뭘 먹어도 걱정이 생기지 않는다고 만면에 미소를 지었다.

흉추 7번 찾아 눌러 줘야
위장병엔 흔히 위염, 위산과다, 위산역상, 위궤양, 위암 등 다양하게 있지만 뼈의 관점에서 보면 하나의 병으로 본다. 즉 소화 흡수를 주관하는 흉추 7번(격유)이 막혀 앞쪽 위장 부분으로 제대로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흉추 7번을 찾으려면 양 날개쭉지가 끝나는 지점을 서로 이어서 만나는 지점으로 보면 된다. 그래도 찾기 어려운 분은 여자분들의 경우 브래지어 라인 바로 밑으로 이곳이 막혀 있는 분들은 주위 근육이 팽팽히 당겨져 있어 양 손가락으로 눌러도 쉽게 들어가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면 왜 이처럼 뼈 양옆이 막히는 걸까?
우선 우리 몸 안에 전기가 충분히 흐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젊은 시절엔 무엇을 먹어도 잘 소화시킬 만큼 6V 이상의 전기가 흐르고 있다. 이 전기를 통해 심전도 검사와 CT 촬영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40대 중반에 이르면서 전기가 약해지고 노환이 시작될 때 쯤이면 2V 가량까지 전기량이 줄어든다. 이렇게 전기가 부족하면 독소를 제거하는 데 어려움이 생기고 뼈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둘째로 항문에서부터 시작된 맹독이 꼬리뼈를 타고 올라가 등뼈 전체를 지배하면서 흉추 양옆의 갈비뼈를 솟게 만든다. 일단 뼈가 솟게 되면 두뇌에서는 근육에 명령을 내려 뼈가 추가로 솟지 못하게 한다. 이 시점부터 안쪽의 뼈는 제대로 호흡을 하지 못하고 겉의 근육은 팽팽하게 당겨져 등뼈 양옆이 막히게 되고 나중에는 신경에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솟은 뼈가 근육 딱딱하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근육이 뭉쳐 통증이 오게 되면 맛사지를 받아 해결하려고 하는 데 회복되기가 쉽지 않다. 맛사지를 받으면 하루나 이틀 정도만 시원하고 다시 근육이 딱딱해지는데 그 이유는 근육 속의 뼈가 이미 솟아 있기 때문에 풀어 놓았던 근육에 다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손쉽게 회복이 될까?
본 연구소에서 시판중인 미라클터치는 공기 중에 떠도는 전기이온을 피뢰침의 원리로 모아서 뼈에 전달되도록 고안된 자가치유 건강기구로 해당 뼈를 눌러주면 빠르게 호전될 수가 있다.
우선 똑바로 누운 상태로 흉추 7번 주위에 미라클터치 깔판형을 깔아 뒤쪽에서 기운이 들어가게 해주고 앞쪽 명치 부분도 동시에 눌러 주면 된다.
www.bonecarelab.com에서 위장병 이외에 각종 허리, 무릎 통증, 불면증, 이명, 비문증, 심장질환, 간질환 등 다양한 체험 사례를 볼 수 있다.
문의 (571)265-1106

<김준 한의사 <뉴욕힐링센터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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