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군 고위관리, 총 휘두른 혐의로 기소

2016-07-21 (목) 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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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팩스의 사는 한 해군 고위관리가 말싸움 도중 총을 꺼내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해군의 부차관보인 캐니그 오해니시언은 지난 11일 버크 지역의 베스트위크 코트 6600블락에 있는 자신의 집 앞에서 이웃들로 추정되는 사람들과 말다툼 도중 권총을 꺼내 여러 사람들을 위협했으며, 이 사건으로 인해 3건의 경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오해니시언은 사건 직전 큰 소리를 내며 바비큐 파티를 하고 있던 이웃들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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