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날씨와 건강관계

2016-07-20 (수) 08:00:40 최현규 명문 자석침 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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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요즘처럼 뜨거운 한 여름 날씨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기에 날씨와 건강에 관하여 말씀을 드리겠다.

우리 인체는 무척 신비롭게 창조된 하나님의 작품이다.
우리 주변의 모든 것과 인체의 컨디션은 매우 예민하게 반응을 한다.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온 지구상에 기상 이변이 일어나는 것에 대하여 독자들도 다 아실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예전보다 지금이 무척 날씨의 변화가 심하고 더울 때는 더 덥고 추울 때는 더 춥고 토네이도, 태풍, 가뭄, 폭우, 폭설, 홍수, 화산폭발, 가뭄 등이 더 많이 발생함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삶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더불어 인체의 면역 시스템은 혼란이 생기게 된다. 우리 인체는 밖의 날씨와 무척 상관관계가 깊다.

날씨에 따라서 질병이 더 깊어질 수 도 있고 질병이 쾌유 되기도 한다.
이렇듯 인체와 날씨와의 관계는 매우 밀접한 것이다.
종종 연세가 높으신 어르신들 중 신경통을 갖고 계신 분들께서 별안간 무릎이 더 아프시면 오늘 비가 올 것 같다고 하시는 것을 경험해 보셨을 것이다.
그 이유는 날씨가 흐리면 기압에 급격한 변화가 생기게 된다. 어린이들이나 젊은 신체를 갖고 있는 분들은 관절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아서 이런 급격한 변화로 고통이 없지만 연세가 많아지게 되면 관절부위들이 딱딱해 지게 된다.


그러면 약간의 작은 변화가 와도 관절들은 고통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연세가 있으신 분들 중에 관절이 약한 분들은 습한 지역보다는 건조한 지역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반대로 열이라든지 더위로 인해서 오는 질환들도 있다. 별안간 요즘 같이 날씨가 무척 덥게 되면 배탈이 많이 날 수 있다.

날씨가 더우니깐 냉한 것을 찾는 것은 당연한데 적당히 찬 음료를 마시면 괜찮은데 너무 많이 먹고 마시게 되면 몸 안에서 인체 면역 시스템에 혼란이 오게 되어 도리어 감기에 걸리기도 하고 배탈로 인한 설사병으로 한 여름에 고생을 심하게 하기도 한다.
이럴 때에 질환이 냉으로 와서 냉이 인체에 있으면 따뜻하게 해주는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 하며 열로 인해서 온 질환이 속에 열이 뭉쳐있다면 열을 꺼주는 방법을 사용해서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의 삶의 생활 방식이 매우 복잡하기에 단순하게 냉과 열증 이렇게 단순하게 오는 질환들이 별로 없고 복잡하게 열과 냉 그리고 습, 그리고 풍, 건조함 등 여러 상황이 겹쳐서 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어떤 질환들은 원인이 단순하기에 쉽게 치료가 되기도 하지만 여러 가지 복잡하게 얽혀서 발생하는 질환들은 그 원인들을 하나씩 제거해야만 근본 치료가 되기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병들도 있는 것이다.
문의 (571)865-7582
www.MyungMunMed.com

<최현규 명문 자석침 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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