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즌튼 주민들이 코스코 입점 저지뿐 아니라 대형체인 스토어 입점 허가를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주민발의안 제안 가능수 4,015명을 넘어 5,013명의 서명을 받아낸 시민단체 'Citizens for Planned Growth'는 이번주 알라메다카운티 유권자등록사무실에 발의안을 신청했다.
이 주민발의안에 따르면 I-680과 스톤리지 드라이브 북쪽에 40에이커 규모의 대형상점 입점 승인을 금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반대자들은 대형상점 입점으로 교통혼잡이 가중될 것을 우려했다.
시 관계자는 11월 주민투표나 30만달러 비용이 소요될 내년 봄 특별선거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