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온과 만성질환 해방
2016-07-13 (수) 08:16:14
김준 한의사 <뉴욕힐링센터소장>
왜 노인들이 사탕이나 초콜릿 등을 항상 휴대하며 나누어 먹을까? 또 등산할 때 날이 춥거나 에너지를 많이 소비했을 경우 초콜릿을 먹으면 힘이 나는 이유는 무얼까?결론부터 말하면 나이가 들고 추운 날씨로 저 체온이 되는 경우 설탕을 먹으면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해주고 분해되는 과정에서 많은 열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몸의 욕구, 즉 인체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열을 빠르게 만들어 내줘야 생명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간의 몸은 왜 저 체온이 될까?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수많은 억제제(열을 내리기 위한 해열제, 설사를 멈추기 위한 지사제, 기침을 멈추게 하는 약)와 백신, 중금속, 화학적으로 만들어진 독소, 그리고 에너지 측면에서 볼 때 죽은 음식들을 섭취하였기 때문에 저 체온이 된 것이다. 일생 동안 이러한 약과 독소로 저 체온이 되어버린 인체를 복구하고 정상 체온으로 되돌리는 것은 결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다. 체온은 아침에 바로 일어났을 때 재봐야 정확하다.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운동을 하지 않은 상태라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체온이 낮은 것에 대해 크게 놀랄 것이다. 저 체온이란 모든 기관들이 망가지고 오랫동안 지속된 생활의 불균형에서 초래된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또한 인체의 체온을 조절하는 직접적인 역할은 시상하부가 한다. 시상하부는 갑상선의 상부구조이며 뇌하수체로 하여금 갑상선을 조절하도록 명령을 내리는 곳이다.
건강한 사람의 몸은 새벽에 체온이 가장 내려가며 밤 8-10시 사이에 가장 많이 올라간다. 아침과 저녁 사이의 체온 차이를 체크해봐라. 건강한 사람은 아침과 저녁의 차이가 화씨 0.90도 (섭씨 0.50도)이나 저 체온이거나 몸에 이상이 있는 상태에 있는 사람일수록 그 온도 차가 극히 적다. 저 체온은 어떤 약으로도 극복할 수 없다. 치료란 인체 내부의 온도와 리듬, 대사, 신경과 감각을 다시 활성화시켜 몸과 정신과 영혼을 고치는 것이어야 한다.
미라클 터치는 인체 내에 부족한 전기와 열기를 피뢰침 원리로 공급하여 체온을 최적화시키는 자가 건강기구이다. 체온이 정상화되면 면역기능이 되살아나고 저 체온으로 인해 병원균이 활성화되거나 암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문의 (571)265-1106 버지니아미라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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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한의사 <뉴욕힐링센터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