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덤그룹 ‘라마다 앙코르’
▶ 인천 청라 지구에 들어서
예금금리가 계속 1%대에 머물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윈덤그룹의 글로벌 호텔 브랜드 가운데 하나인 라마다 앙코르 호텔이 인천 청라 국제업무지구에 들어선다.
팀스피릿 부동산이 미주 분양 독점권을 획득한 이 호텔은 각 객실을 일반 아파트나 오피스텔처럼 등기 분양하고 전문 경영업체가 관리를 맡아 임대수익을 보장하는 수익형 호텔이다.
윈덤그룹은 라마다 호텔의 모기업이기도 한 호텔 프랜차이즈 업계의 최대 기업이며 운영은 매리엇, 하이야트, 인터콘티넨탈 등을 관리하고 있는 '산하 HM'이 맡게 되었다.
계약에 따르면 첫 3년간 각 객실 오너에게 구매금액의 8% 수익을 보장한다. 또한 매년 10박11일을 무상으로 묵을 수 있는데, 특별히 분양 첫 해에는 라마다 앙코르 호텔 전국체인인 제주 서귀포, 강원 설악, 경주, 전주, 경기 용인 등 각 호텔에서 7박8일, 총 35박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지하 4층, 지상 19층에 총 576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분양가는 12만5,000달러부터 최고 25만달러.
지근에 테마공원, 신세계 복합 샤핑몰, 골프장, 하나 금융타운, 차명원 등이 개발되었거나 예정이어서 호텔 수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오는 9일(목요일) 오전 10시30분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의 교민들을 위해 분양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장소는 10681 Foothill Blvd. #297 Rancho Cucamonga
문의 주디 현 (951)833-8282, 대니얼 윤 (213)604-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