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본보 창간 47주년 맞아 장기독자를 찾습니다

2016-06-03 (금) 03: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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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 마감 6월 13일

미주 한인 언론사의 새장을 연 뒤 오로지 정론직필의 자세로 한인사회의 길잡이가 된 본보가 올해로 창간 47주년을 맞았습니다. 독자들의 성원과 사랑이 없었다면 47년의 세월을 이어올 수 없었습니다.

본보는 47주년 창간을 기념해 지금까지 40년 이상 본보를 구독해온 독자들중 저희 창간 행사에 한번도 참석하지 못한 독자를 찾습니다. 새벽을 깨우는 일등 신문인 본보를 아껴주시고 지지해준 독자 여러분이야말로 본보 성장의 일등주역입니다.

언론의 진정한 생명력은 독자와의 호흡, 쌍방향 소통이라 믿습니다. 본보와 깊은 인연을 맺고 계신 독자 여러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장기독자와 함께 신문의 발자취를 되새겨보려 합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본보는 앞으로도 올곧고 듬직한 언론의 사명을 다해 나갈 것을 독자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시대의 흐름에 걸맞는 변화를 꾀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신청마감: 6월 13일(월)
▲ 접수 및 문의: 독자부(김현숙) (510)777-1111, koreatimessf@gmail.com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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