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대상 알츠하이머 포럼

2016-05-31 (화) 03:14:36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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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4일, SV한미봉사회 본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이나 그와 유사한 치매로 고생하고 있는 인구가 전 세계적으로 4천7백만 명에 이르는 가운데 북가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포럼'이 개최된다.

오는 6월 4일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SV 한미봉사회관(1800-B Fruitdale Ave, San Jose)에서 알츠하이머 협회와 SV한미봉사회(관장 유니스 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한인을 위한 알츠하이머 포럼'에서는 전문가들이 한인 의사들과 의료사회 복지사들이 알츠하이머 진단과 환자 돌보는 내용들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서 스탠포드대 이진형 박사는 알츠하이머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들과 치료에 대해 현존하는 방법들과 진단의 중요성들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곁들이며 한인 노인들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전해줄 예정이며 정이선 간호 수퍼바이저는 알츠하이머 환자를 돌보는 실질적으로 중요한 사안들에 대해 알려준다.


이날 강의가 끝난 후에는 두 명의 강사에게 각각 질의응답의 시간도 갖고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한 문제들을 해소할 수도 있다.

참가등록은 http://edconference.kintera.org/koreanforum2015나 info.kacssv@gmail.com 또는 한미봉사회(408-920-9733)으로 하면 된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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