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주말 ‘화창’

2016-05-27 (금) 03:20:52 신영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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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얼데이 90도대

이번 주말 베이 내륙 최고기온이 80도 후반대로 무더울 것으로 전망됐다. 또 30일(월) 메모리얼데이에는 90도까지 최고기온이 치솟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토) 오전에 낀 안개가 거친 후 화창한 날씨가 31일(화)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28일(오늘) 예상 최고 기온은 SF 71도, 오클랜드 74도, 산호세 86도, 산라몬 84도이다.

<신영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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