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니어 골프클럽 5월 토너

2016-05-27 (금) 03: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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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세 이지관씨 홀인원, 메달리스트 양재형씨

북가주 시니어 골프클럽(회장 어거스틴 백)은 20일 넥 샤보 골프코스에서 5월 정기 토너먼트를 가졌다. 이날 이지관(85)씨가 시니어 골프클럽 창설이래 첫 홀인원을 기록, 행운을 안았다. 이씨는 9번홀(파 3, 141야드)에서 하이브리드로 티샷한 볼이 원바운드 한 후 홀인이 돼서 생애 두번째 홀인원의 영광을 안았다. 함께 라운팅한 이들은 김완회, 박승운, 김현태씨이다.

그외 입상자는▲메달리스트 양재형 ▲챔피온 박승운 ▲ 1등 이지관 ▲ 2등 김재우▲3등 방길남▲장타 김완회, 근접 김인남 박여사 장형옥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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