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평통 ‘북한인권 심포지움’

2016-05-25 (수) 02: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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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4일 쿠퍼티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SF협의회(회장 정승덕)는 미주 청소년들을 위한 ‘북한인권 심포지움’을 6월 4일 쿠퍼티노 퀸랜드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다.

정승덕 회장은 “미주 청소년들이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북한 인권문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통일미래의 꿈을 정립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청소년들의 역할에도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강연은 한국과 세계의 최신정보를 USB에 담아 북한주민에 전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알렉스 그레드스타인 인권재단 전략책임자와 백지은 하버드대 펠로우가 맡아 북한의 참담한 실상을 전할 계획이다.

▲일시: 6월 4일(토) 오후2시-5시
▲장소: Cupertino Quinland Community Center(10185 N. Stealing Road, Cupertino, CA 95014)
▲대상: 북한인권에 관심있는청소년 및 동포(사전예약 필요)
▲문의: 정승덕 회장 (408)892-1188, 김원걸 간사 (408)202-3763, 허범석 국제및차세대분과위원장 (888)777-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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