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SF협의회(회장 정승덕)는 미주 청소년들을 위한 ‘북한인권 심포지움’을 6월 4일 쿠퍼티노 퀸랜드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다.
정승덕 회장은 “미주 청소년들이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북한 인권문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통일미래의 꿈을 정립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청소년들의 역할에도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강연은 한국과 세계의 최신정보를 USB에 담아 북한주민에 전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알렉스 그레드스타인 인권재단 전략책임자와 백지은 하버드대 펠로우가 맡아 북한의 참담한 실상을 전할 계획이다.
▲일시: 6월 4일(토) 오후2시-5시
▲장소: Cupertino Quinland Community Center(10185 N. Stealing Road, Cupertino, CA 95014)
▲대상: 북한인권에 관심있는청소년 및 동포(사전예약 필요)
▲문의: 정승덕 회장 (408)892-1188, 김원걸 간사 (408)202-3763, 허범석 국제및차세대분과위원장 (888)777-1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