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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 브로치 만들어요”
2016-05-24 (화) 02:36:50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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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아시안아트뮤지움에서 열린 나전칠기 체험행사에서 관람객들이 나전 브로치를 만들며 즐거워하고 있다. 무형문화재 경기 24호 전수조교인 나전칠기 장인 배광우(40, 왼쪽 두번째)씨는 이날 나전칠기 제작 시연을 하는 등 손끝에서 피어나는 찬란한 나전칠기 예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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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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