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흠 변호사 홀인원
2016-05-24 (화) 02:27:34
정 흠 변호사가 골프에서도 홀인원의 기록을 달성했다. 정 변호사는 골프입문 15년 여 만에 처음으로 달성한 홀인원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정 변호사는 지난 21일 나파 인근에 위치한 Eagle Vine 골프클럽 5번 홀(파3.125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으며 동반 라운딩을 펼친 이들은 최정동, 장영대, 이현석 대한항공 지점장 등 3명이다. 홀인원을 기록한 후 정흠 변호사가 홀 컵에서 공을 꺼내며 기뻐하고 있다.<사진 정흠 변호사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