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세금보고로 커뮤니티에 헌신”

2016-05-23 (월) 09: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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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핸스 파운데이션

▶ 자원봉사상 받아

“무료 세금보고로 커뮤니티에 헌신”

제임스 조(왼쪽 2번째) 대표가 영 김(왼쪽 3번째) 가주 하원의원을 비롯해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비영리 봉사기관인 ‘굿핸스 파운데이션’(대표 제임스 조)이 IRS, 유나티드웨이, 코리안 복지센터 등과 공동 주최한 ‘2015년 무료 세금보고 자원봉사’가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지난 19일 어바인 유니버시티 커뮤니티 센터에서 상을 받았다.

제임스 조 대표는 “한인 자원봉사자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이룬 성과로 한인뿐만 아니라 타인종 커뮤니티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단체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파운데이션의 줄리 이씨는 최우수 봉사자(167시간)로 뽑혔으며, 로사 손씨는 고객만족 봉사상에 선정되어 수상했다. 이외에 모든 봉사자들은 영 김 가주 하원의원 및 미 국세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한편 굿핸스 파운데이션은 9월 소규모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세무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무료 세무 및 세법상담은 매월 세 번째 목요일 6시30분 코리안 복지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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