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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어느 날
2016-05-19 (목) 08:07:45
조금선 샌틸리,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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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어느 날
깊은 사랑에
푸른 꽃 피우고
훌쩍 떠남은…
짧은 삶에
한 갈피 속에서
잡을 수 없는 바람같이
애절함만 남긴 듯…
뼈를 녹이는 고독도
내 분깃이거니…
그래도 아쉬움에 못잊어
다가갈수록
아득하기만 한 그 모습!
.
언젠가는
슬픈 가락 속에서도
소리 없는 고백으로
눈물 지으며
예쁘게 서로 맞으리…
<
조금선 샌틸리, 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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