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평통 서해 5도·강화도 방문
2016-05-16 (월) 10:32:58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회장 권석대) 회장단 및 임원은 16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해외지역 자문회의 참석에 앞서 서해 5도(NLL 최접경지역)와 인천 강화지역을 방문해 장병을 위문하고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OC 평통 임원들은 강화도 평화전망대와 역사 유적지탐방, 옹진군(군수 조윤길) 백령도(면장 이철) 천안함 위령탑에 헌화하고 산화한 46명 전사자의 영령에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백령, 대청고등학생 등 8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외에 5월13일 백령도 NLL 최북단 접경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해병대 여단 흑룡부대 장교·장병을 위문 위문금을 전달하고 그 지역 방위와 안보현황을 보고받았다.
한편 OC 평통협의회는 한미우호를 위해 노력한 정두봉 백령면 전임 면장에게 에드 로이스 미 연방 하원의원외교위원장과 미셀 박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부위원장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 협의회는 자매결연 협의회인 인천광역시 지역회의(부의장 허회숙)와 상견례 및 간담회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