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에서 파워볼 2등 나와

2016-05-09 (월) 03:44:22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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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금 129만달러

당첨금이 4억2,960달러에 달하는 ‘파워볼’ 1등 당첨자가 7일 뉴저지에서 나온 가운데 산호세에서는 6자리 중 5자릴 맞춘 2등 당첨자가 나와 129만달러를 받게 됐다.

8일 파워볼은 1등 당첨 로또가 뉴저지주에서 한 장 팔렸다고 밝히면서 2등 당첨 복권은 갤리포니아를 비롯해 뉴욕, 일리노이, 버지니아 주 등지에서 총 7장 팔렸다고 전했다.

해당 로또는 산호세 캠던 애비뉴의 ‘캐쉬 & 플라스크’ 리커스토어에서 판매됐다.

이번 1등 당첨금은 미 로또 역대 9번째로 높은 금액이며, 최고액은 올 1월 기록한 16억달러이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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