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자살시도 여성, 경찰 설득으로 포기
2016-05-05 (목) 03:17:03
이광희 기자
백주대낮에 길거리에서 자신의 머리에 총을 들이 대고 있던 여성이 경찰의 설득을 통해 포기했다.
산타클라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4시50분 엘 카미노 리얼과 라파예트 스트리트 인근의 잭 인더박스 주차장에서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여성이 자신의 머리에 총을 들이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1시간 가까운 설득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
경찰은 이 여성을 정신 건강 관련 기관에 배치를 했으며 특별히 범죄를 저지르지 않아 여성의 신원도 공개하지 않았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