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한인회 뮤니 한국어 서비스 확충 추진

2016-05-04 (수) 06: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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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한인회 뮤니 한국어 서비스 확충 추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토마스 김)가 공항과 뮤니 버스 내 한국어 서비스 확충에 나선다.

토마스 김 회장(오른쪽)은 지난 27일 SF한인회관에서 SF 교통국 애니 둘카 프로젝트 매니저와 만나 뮤니버스 내 한국어 방송과 한글 책자 제작, 배포에 관해 논의했다.

또한 매일 두 대의 국적기가 오가는 SF 국제공항의 한국어 서비스 확충과 공항-도시를 잇는 바트 노선내 한국어 안내 필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사진 SF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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