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중 흐리고 쌀쌀할듯,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도

2016-05-02 (월) 03: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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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쾌청한 하늘을 보였던 지난주말과는 달리 5월의 첫 주는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예보됐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먼 바다에서부터 불어오는 찬 공기의 여파로 2일부터 기온이 순차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해 6일 SF와 오클랜드등 베이지역 낮 최고 기온이 60도 초중반에 머물 것으로 관측됐다.

90도에 육박한 더운 날씨를 보였던 내륙지방 역시 최고 15도까지 온도가 뚝 떨어져 70도 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4일과 5일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예고됐으며 6일께 전국적인 비가 한차례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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