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J서 5자리 맞춰 120만달러 당첨
▶ 파워볼 3억4,800만달러로 ‘점프’
산호세 주유소에서 파워볼 로또 6자리 중 5자리를 맞춘 당첨자가 나와 120만달러를 받게 됐다.
하지만 아직 우승자가 나오지 않아 1등 당첨금은 3억4,800만달러로 뛰게 됐다.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30일 추첨에서 5자리를 맞춘 복권이 산호세 발레로(Valero, 601 Saratoga Ave) 주유소에서 판매됐다.
복권국은 2일 오전 현재까지 6자리(32-16-3-34-12, 파워볼 14) 중 파워볼 번호를 제외한 5자리를 맞춘 당첨자가 나타나진 않았다고 밝혔다.
파워볼을 판매한 주유소는 보너스로 6,300달러를 받게됐다.
이번 수요일(4일) 파워볼 로또 추첨의 우승상금이 약 3억4,800만달러에 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베이지역에서는 ‘인생역전’을 노리는 로또 광풍이 다시 한 번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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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