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생활의 고단함 글쓰기로 해소”
2016-05-02 (월) 10:08:47
▶ OC 글샘터 문학동우회, 다양한 장르 문학강좌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 강정실 회장의 수필 강의를 마친 후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에서 미팅을 갖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글샘터 문학동우회’(회장 최용완)는 5월 문학강좌를 실시한다.
이 문학강좌는 ▲4일-연규호 소설가 ▲11일-최용완 시인·수필가 ▲18일-홍승주 작가·평론가 ▲25일-조윤호 시인 등의 강좌가 열린다.
특히 홍승주 작가 초청 특강에서는 작품 심사를 받기 원하는 한인들은 특강 5일 이전까지 최용완 회장 이메일(bryanchoi@cox.net)로 보내면 된다.
최용완 회장은 “이 문학모임은 이민생활 중에 배움에 목마른 한평생의 소원을 글쓰기로 성취하는 회원들의 노력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한인들은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문학강좌의 회비는 10달러(교재와 점심 포함)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714)892-9910, (949)554-472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