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선거사무실 오클랜드에 오픈
2016-04-28 (목) 04:01:43
신영주 기자
힐러리 대선 민주당 후보 오클랜드 선거사무실(408 14th Street)이 28일 오픈한다. 이날 오후 5시30분 리비 샤프 오클랜드 시장이 참석해 “미국의 사회장벽을 부수고 다양한 기회를 창출할 유일한 후보는 힐러리”라고 연설하면서 힐러리 지지를 호소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지난달 설문조사 발표에 따르면 힐러리 클린턴의 가주 지지율은 48%로 버니 샌더스(41%)보다 앞선 것으로 집계됐으며 현재 4개주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 힐러리 대세론을 굳히고 있다.
캘리포니아 대통령 예비선거일은 6월 7일이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