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델리시티서 600만달러 즉석복권 당첨자 나와

2016-04-27 (수) 03:52:13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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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시티에서 600만달러의 당첨금이 걸린 즉석복권이 판매됐다.

25일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델리시티 7-일레븐(1010 Hillside Blvd) 편의점에서 일명 ‘평생 지불’(set for life) 즉석복권의 당첨자가 나왔다.

행운의 주인공은 유진 루이즈씨로 일시불을 원하면 세금공제 후 340만달러를 받게 된다.


600만달러 전액을 받으려면 25년 동안 매달 2만달러를 받는 방법도 있다.

한편 당첨복권을 판매한 업소는 가주 복권국으로부터 3만달러의 보너스를 받게 됐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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