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만행씨 홀인원 영예

2016-04-25 (월) 0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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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행씨 홀인원 영예
이만행씨가 21일 페어필드 렌쵸 솔라노 골프 코스에서 홀인원의 영광을 안았다. 이씨는 이날 황호민, 박재덕, 이희주씨와 라운딩을 하던 도중 12번홀(파3, 197야드)에서 테일러메이드 하이브리드로 친 티샷이 그대로 홀 컵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홀인원을 성공한 홀의 깃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만행씨(가운데).<사진 김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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