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라운 주지사오클랜드 힐 저택 260만불에 매물로

2016-04-22 (금) 04:06:57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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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주지사오클랜드 힐 저택 260만불에 매물로

오클랜드 힐에 위치한 브라운 주지사 저택이 260만달러 매물로 나왔다. 이 집은 일본식 건축미학이 혼합된 디자인으로 베이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이 아름다운 것으로 알려졌다. [AP]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소유한 오클랜드 힐 저택이 22일 매물로 부동산 시장에 나온다. 맥그리어 부동산의 로빈 더스탄 리얼터에 따르면 이 저택은 3플러스 베드룸, 4베스룸으로 스카이라인 블러버드에 위치해 있으며 4,147 스퀘어피트 면적으로 판매요청가는 259만5,000달러이다. 이 집은 브라운 주지사가 오클랜드 시장 재직시절인 2006년 240만달러에 구입한 것이다.

브라운 주지사 부부는 최근 수리를 마친 새크라멘토 관저에 머물고 있다. 이들은 샌프란시스코에도 렌트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나 2018년 주지사 임기를 마치게 되면 콜루사 카운티(colusa county) 시에라 풋힐에 거주할 집을 건축할 계획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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