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실질적 도움 제공 한인회 위해 최선

2016-01-04 (월) 10: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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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듭 발전하는 한인회 되도록 노력합시다”

▶ 리차드 김(빅토밸리 한인회 회장)

실질적 도움 제공 한인회 위해 최선
밝아 오는 2016년 병신년 새해에는 우리 빅토밸리 한인회가 더 밝은미래가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의한인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교민 여러분들도 올해에 계획하였다가 이루지 못한 일들을 2016 한해에는 다 이룰 수 있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미주의 모든 한인회가 마음과 힘을 합하여 협력해서 뜻이 있는 일을 하는한인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지역주민들도 늘관심을 가져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더 나은 빅토밸리의 한인회가 되게 하시고, 저희 한인회도 교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한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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