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심어주는 한해

2016-01-04 (월) 10: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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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듭 발전하는 한인회 되도록 노력합시다”

▶ 최희정(동부한국학교 교장)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심어주는 한해
언제나 뒤를 돌아보면 언제 이 먼길을 걸어왔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람의 경험이라는 것은 단 하나도 버릴 수 없을 만큼 귀하고 소중하며, 저마다 득과 실의 깊이가 각각 다르겠지만 이 모든 것이 다음의 새로운 해를 맞이할 좋은 밑거름이라고생각합니다.

새로운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목표, 새로운 마음가짐, 새롭게 모든 것이 시작되는 때입니다.

그래서 느슨해진 많은 것들이 다시 활기를 띠게 되는 재미있는 때가 바로 새해라고생각합니다.

새해에는 목표했던 것, 원하시는 것, 바라시던 것들을 멋지게 성취해 나가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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