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세대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2016-01-04 (월) 10: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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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듭 발전하는 한인회 되도록 노력합시다”

▶ 데이빗 곽(인랜드 한인회장)

차세대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지난 한 해에도 인랜드 한인회는,이민 1, 2세대가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서, 인랜드 한인사회의 화합과 성장에 주력하였습니다.

특별히 2015년에는, 새로운 한인회관을 오픈해서, 인랜드 노인회 등 인랜드 지역 한인단체들의 서비스를 한곳으로 모으고, 10여년 만에 순회영사 서비스도 시작했습니다.

14대 한인회의 마지막 해인 올해는, 우리의 2세, 3세에게 우리의 전통과 문화와 한민족의 긍지를 심어주고, 주류사회의 리더가 될 기회를 주기 위해서, 정치 및 비영리단체에 인턴으로 연결시키는 등, 차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 Health Fair’ 같은 의료와 행정·법률 서비스 등, 우리 지역 한인들의 생활과관련된 편의를제공하기 위한사업과 음악회, 연극, 전시회 등, 문화적인 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치겠습니다. 이렇게 저희들이 열정과 소신을 가지고 일할 수있도록 2016년에도, 한인 여러분들의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희망은 사람의 마음에 꽃을 피우게 한다고 했습니다.

2016년은, 우리 모두에게 하루를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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