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주 32지구 상원의원 자리 그레이스 네폴리타노 도전

2015-12-21 (월) 10:40:06
크게 작게
내년 선거에서 가주 32지구 상원의원 자리를 놓고 로저 헤르난데즈와 그레이스 네폴리타노가 격돌한다.

로저 헤르난데즈는 지난 11일 내년 선거에 네폴리타노 의원이 출마의사를 밝힌 뒤 한 시간 후쯤 출마의사를 밝혔다. 로저 헤르난데즈는 32지구의 중심이 웨스트코비나 시장과 시의원을 거쳐 현재 가주 48지구 하원의원직을 수행하고 있다. 그레이스 네폴리타노는 현직 가주 32지구 상원의원으로 지난 2013년부터 재직 중이다.

그레이스 네폴리타노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지역과 국가의 경제회복과 외부의 테러로부터 미국의 안보를 지키겠다”며 “나의 리더십과 연륜을 바탕으로 의회에서 지역 교통수단, 정신건강, 수자원 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