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업주 24년동안 고객초청 연말파티

2015-12-14 (월) 10: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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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스 오토리페어

한인업주가 24년 동안 코로나에서해마다 고객들을 초청해 크리스마스파티를 개최해 와 화제가 되고 있다.

김용선 사장(김스 오토리페어)이 화제의 주인공으로 해마다 작게는 100여명, 많게는 200여명을 업소(19501 Ontario Ave. Corona)로 초청해‘ 동네잔치’를 벌이고 있다.

김 사장은 “ 24년 전 처음 자동차정비업소를 열고 그 해 연말에 고객에 대한 감사와 사은 성격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 것이 이렇게 해를 거듭하며 규모가 커져 인근 주민을 위한 위로와 베풂의 연말파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일종의 커뮤니티 아웃리치 행사를 통해서 보다 화목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데 작은 역할을하게 된 것에 대하여 감사한다”고 말했다. 올해에도 오는 1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갖는다.

문의 (951)279-0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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